AI 이미지 해상도 높이기
올린 사진을 2K·4K로 다시 그립니다. 지킬 부분은 직접 적으세요.
지시를 알아듣는 이미지 업스케일링
대부분의 도구는 드롭다운 하나 던져 주고 끝입니다. Phevo는 문장을 받습니다. 필요한 해상도와 절대 바뀌면 안 되는 것을 한 줄로 적고, 원본과 나란히 놓고 결과를 판단하세요. 이 지시문 한 칸이 해상도 높이기와 다시 그리기를 가르는 차이입니다.

4K로 선명하게, 피부는 플라스틱 말고 피부로
업스케일 결과를 버리게 되는 순간은 늘 확대해서 볼 때입니다. 모공이 뭉개지고 얼굴이 밀랍처럼 굳고 윤곽선만 과하게 서죠. 해상도를 올려 달라는 문장 안에 실제 피부 질감을 살려 달라는 말을 같이 넣고, 그래도 매끈하게 나오면 내려받기 전에 버리세요.

얼굴을 다시 그리지 않는 인물 사진 화질 개선
해상도만 올라가고 모르는 사람이 되어 돌아오면 그건 업스케일이 아닙니다. 모든 얼굴을 알아볼 수 있게 유지하라고 지시문에 직접 써 넣으면 그 조건이 모델에 그대로 전달됩니다. 원본은 화면에 계속 남아 있어서 언제든 비교할 수 있습니다.

A3·A1 인화에 그대로 쓰는 실제 픽셀
인화 앞에서는 해상도가 더 이상 추상적인 말이 아닙니다. 4K로 돌리면 정사각형 4096×4096, 와이드 3840×2160, 4:3 4096×3072처럼 구체적인 수치가 돌아옵니다. 막연한 표현을 믿는 대신 인화 사이즈에 직접 대 보세요.

세상에 한 장뿐인 사진의 해상도 높이기
졸업앨범 스캔본, 오래된 가족사진, 화면 캡처에는 다시 뽑을 원본 파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결과물은 원본의 대체가 아니라 후보 한 장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스캔본은 그대로 두고, 지시문을 넣어 돌린 뒤 마음에 드는 것만 남기세요.

이럴 때 이미지 업스케일링이 필요합니다
이 도구로 이미지 해상도를 높이는 이유
이미지 해상도 높이기, 세 단계면 끝납니다

- 1
해상도를 올릴 이미지 올리기
30MB 이하 JPEG, PNG, WEBP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업로드 전에 브라우저에서 한 번 줄여 주기 때문에, 카메라로 찍은 큰 파일을 직접 손볼 필요는 없습니다.
- 2
바뀌면 안 되는 것을 적기
해상도를 올려 달라는 문장 안에 얼굴, 질감, 글자처럼 건드리면 안 되는 대상을 같이 적으세요. 지시가 구체적일수록 업스케일이 다시 그리기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 3
4K 고르고 내려받기
비율과 출력 크기(1K·2K·4K)를 고르고, 원본 옆에서 결과를 원본 크기로 확인한 뒤 내려받으세요. 파일에 워터마크는 붙지 않습니다.
올리기 전에 많이 묻는 것들
이미 가지고 있는 사진을 더 높은 해상도의 버전으로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Phevo는 픽셀을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생성형 모델로 그림을 다시 그립니다. 이미지를 올리고 원하는 해상도와 반드시 유지해야 할 디테일을 문장으로 적으면, 최대 4K로 새로 렌더링된 이미지가 돌아오고 그걸 원본과 비교해 판단하면 됩니다.
첫 이미지, 무료로 해상도 높여 보기
로그인 없이 하루 1회 무료, 결과물에 워터마크 없음, 크레딧 비용은 누르기 전에 버튼에 표시됩니다. 화질이 아쉬운 사진 한 장 올려서 문장 한 줄이 어디까지 바꿔 주는지 확인해 보세요.
무료로 이미지 해상도 높이기





